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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안내2026.06.23 · 약 6분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 버팀목·중기청년 저금리 정리
청년의 가장 큰 고정비, 주거비. 연 1~3%대로 보증금을 빌릴 수 있는 청년버팀목·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 대출의 대상·한도·금리를 정리했습니다.
청년에게 가장 무거운 고정비는 보통 “주거비”입니다. 다행히 정부(주택도시기금)는 청년이 낮은 금리로 전·월세 보증금을 마련하도록 돕는 상품을 운영해요. 신용대출보다 훨씬 싼 연 1~3%대라, 자격이 된다면 가장 먼저 알아봐야 할 자금입니다.
청년버팀목 전세자금대출
- 대상: 만 19~34세 무주택 (예비)세대주, 일정 소득·자산 요건
- 금리: 대체로 연 2.0~3.1% 수준(소득·보증금에 따라), 우대 시 더 낮음
- 한도: 청년가구 보증금 3억 원 이하 등(지역·가구 유형별 차등)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나 청년창업 지원을 받는 청년이라면, 연 1.5%의 매우 낮은 금리로 임차보증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병역 이행자는 복무기간만큼 자격 나이를 최대 만 39세까지 연장해 줍니다. 같은 보증금이라도 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청년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 중 하나예요.
신청 전 체크포인트
- 무주택·세대주(또는 예비세대주) 요건과 소득·자산 기준을 먼저 확인
- 대출은 임대차계약·확정일자·전입 등 절차와 함께 진행
- 기금 재원 상품은 은행 창구·기금e든든에서 신청, 상품별 우대금리 항목 확인
- 보증금 보호를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전세사기 안전장치)도 함께 가입 검토
- 문의: 주택도시보증공사 ☎1566-9009, 취급 은행
소득이 특히 적다면, 빌리는 전세대출과 별개로 “받는” 주거급여(중위소득 48% 이하 월세 지원)도 함께 확인하세요. 지원금으로 고정비를 줄이면 대출 부담도 작아집니다.
💡 주거비를 정책 상품으로 아끼고도 생활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햇살론유스 등 청년 정책금융과 함께 비교해 보세요. 버티나무에서 번호 노출 없이 내 조건의 견적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요약이며, 실제 지원 자격·한도·금리·신청 방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kinfa.or.kr)과 취급 금융기관의 공식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서민금융진흥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