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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가이드2026.06.23 · 약 5분
국민내일배움카드 — 직업훈련비 최대 500만원 국비 지원
소득을 늘리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버는 힘”을 키우는 것. 직업훈련비를 국가가 대주는 국민내일배움카드의 자격·지원금·신청을 정리했습니다.
빚을 줄이는 가장 근본적인 길은 소득을 늘리는 것이고, 소득을 늘리는 출발점은 “버는 기술”입니다. 그 훈련비를 국가가 대주는 제도가 국민내일배움카드예요. 재직자·실업자·자영업자 누구나 폭넓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를 지원하나요?
- 기본 5년간 300만 원의 훈련비 지원
- 저소득·특정 대상은 추가되어 총 최대 500만 원(일부 600만 원)까지
- 자부담: 훈련비의 약 15~55%(직종 취업률·대상 유형에 따라 차등, 일부 특화훈련은 10% 수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실업자뿐 아니라 재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일정 매출 이하 자영업자 등 폭넓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공무원·일정 소득 이상 등 일부 제외). K-디지털 트레이닝 같은 디지털·신기술 특화 과정도 활용할 수 있어요.
신청 방법
고용24(work24.go.kr)에서 로그인 후 카드 발급을 신청하고, 고용센터 심사를 거쳐 카드를 받습니다. 실업자는 구직신청을 함께 진행해요. 발급 후 “내일배움카드” 사용 가능한 훈련과정을 골라 수강하면 됩니다.
💡 소득을 키워 빚 부담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동안, 당장 필요한 자금은 고금리 대신 정책 서민금융이 가능한지 버티나무에서 번호 노출 없이 확인해 보세요.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요약이며, 실제 지원 자격·한도·금리·신청 방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kinfa.or.kr)과 취급 금융기관의 공식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서민금융진흥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