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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가이드2026.06.23 · 약 4

에너지바우처 — 여름 냉방·겨울 난방비를 정부가 지원

폭염·한파에 전기·가스요금이 부담되는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바우처. 2026년부터 여름·겨울 통합으로 더 편해졌습니다. 대상·금액·신청을 정리했습니다.

여름 폭염엔 냉방비, 겨울 한파엔 난방비. 취약계층에게 전기·가스요금은 큰 부담입니다. 이를 덜어주는 제도가 에너지바우처예요. 빚이 아니라 “지원”이므로, 대상이라면 꼭 신청해 고정비를 줄이세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①소득: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②세대 특성: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중증질환자·한부모·다자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원이 있을 것.

얼마나, 어떻게 쓰나요?

  • 지원금(연간·세대원수별): 1인 약 29.5만 원, 2인 약 40.8만 원, 3인 약 53.3만 원, 4인 이상 약 70.1만 원
  • 2026년부터 여름·겨울 통합 — 사용기간(2026.7.1~2027.5.31) 내 자유롭게, 여름 잔액은 겨울로 자동 이월
  •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차감 또는 등유·LPG 등 구입에 사용

신청 방법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본인 신청이 어려우면 대리 신청 가능). 문의는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1600-3190.

💡 에너지바우처·통신비 감면·주거급여 같은 “받는 지원”부터 빠짐없이 챙기면 매달 고정비가 줄어듭니다. 그래도 자금이 부족할 때만, 버티나무에서 가능한 저금리 상품을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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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요약이며, 실제 지원 자격·한도·금리·신청 방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kinfa.or.kr)과 취급 금융기관의 공식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서민금융진흥원 바로가기